카테고리 : 1.소소한 일상
2008/08/21 여행기써야하는데.. [4]
2008/08/14 내가 그래가 살겠나?! [12]
2008/08/11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. [14]
2008/07/28 우워어 [4]
2008/07/09 아 다 귀찮아.. [2]
2008/07/08 사랑니 발치 [12]
2008/06/24 오늘의 SK,롯데 경기평.. [8]
2008/06/19 dog 꿈. [2]
2008/06/18 비가 와서 그런가.. [10]
2008/06/16 민호야 양귀헬멧 쓰고 베이징 가는거돠. [4]
2008/06/02 정말 짜증난다. [7]
2008/05/28 저...절망했다. [4]
2008/05/28 오랜만에 야구 아닌 이야기.
2008/05/19 필력도 딸리고 다른 분들의 좋은 분석글도 많이 있으므로 [4]
2008/05/09 롯데 ...orz.. [2]
2008/05/06 야근과 함께 하는 야구 [2]
2008/04/29 월말 야근 중에 뇌입어 야구중계보는 재미 요걸몰랐네~ [7]
2008/04/15 일단락. [2]
2008/04/01 오늘은 일이 하기 너무 싫은 거다. 그래서. [4]
2008/03/20 만성피로야 가라~ [5]
2008/03/17 아침부터 무겁다. [4]
2008/03/14 사탕쪼꼬풍년-_- [6]
2008/03/14 화이트 데이 단상 [5]
2008/03/05 나 좀 짱인듯.푸하하 [7]
2008/03/03 업무푸념
2008/02/28 여성문답(?) [3]
2008/02/25 누가 저 좀.... [7]
2008/02/11 신입사원이 들어왔다. [4]
2008/01/30 굉장히 불안해졌다. [4]
2008/01/22 선택과 집중 [10]
2008/01/17 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어.
2008/01/15 ...밤길 조심합시다. [10]
2008/01/14 아직 뇌가 자고 있나봅니다.=.= [8]
2008/01/13 심란한 마음 [6]
2008/01/08 슬픈 일 [7]
2008/01/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 [5]
2008/01/07 여러가지 잡상 [2]
2007/12/31 아듀 2007 웰컴 2008 [11]
2007/12/25 이브솔로 파티 [7]
2007/12/23 My room [4]
2007/12/16 중독성도 강하고 약효도 확실하지만, 한꺼번에 과다복용을 할 수 없는 약. [6]
2007/12/11 하지말아야할 List [5]
2007/12/10 여자친구가 안생겨요 [8]
2007/12/07 혈액형별 화났을때의 반응 유형(펌) + 날 울린 단 한줄의 댓글 [8]
2007/11/27 절대로 이직한다. [14]
2007/11/21 こんなに近くで
2007/11/19 돈은 없는데 여행을 가고 싶네. [4]
2007/11/16 어제는 귀빠진 날 [15]
2007/11/12 역시나. [3]
2007/11/12 주말 보고 [3]
2007/11/09 우힛 이 고기는 내꺼야 [7]
2007/11/07 3년전의 나 [15]
2007/10/30 아이고 허리야.. [8]
2007/10/23 잠깐만 쉬어가야겠네
2007/10/19 워크샵다녀와요.다녀와서 미션할께요^ㅁ^.. [4]
2007/10/15 이자식아 [9]
2007/10/11 갑자기 또 급결심.
2007/10/09 회사건강검진결과..orz.. [8]
2007/09/30 주말 이틀 연속 출근! [3]
2007/09/21 오늘의 운세- 쓸데없이 바쁘다. [3]
2007/09/20 죽고싶따 [10]
2007/09/18 이놈의 충동적인 성격....어찌하나.. [5]
2007/09/17 포스팅 예정 [2]
2007/09/10 악!! 지름신강림 [10]
2007/09/05 머리 잘랐다!!! [15]
2007/08/30 고민이 많다. [2]
2007/08/27 당분간은 ... 시리즈2. [5]
2007/08/24 거친 5춘기를 보내고 있는 꺾인 20대 처자의 망언. [5]
2007/08/23 아.횽 지금 매우 화가 난다. [5]
2007/08/22 포스팅만 늘어가고, 알맹이는 비어가고. [3]
2007/08/14 오오 나에게도 효과가 있는가.. [2]
2008/08/14 내가 그래가 살겠나?! [12]
2008/08/11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. [14]
2008/07/28 우워어 [4]
2008/07/09 아 다 귀찮아.. [2]
2008/07/08 사랑니 발치 [12]
2008/06/24 오늘의 SK,롯데 경기평.. [8]
2008/06/19 dog 꿈. [2]
2008/06/18 비가 와서 그런가.. [10]
2008/06/16 민호야 양귀헬멧 쓰고 베이징 가는거돠. [4]
2008/06/02 정말 짜증난다. [7]
2008/05/28 저...절망했다. [4]
2008/05/28 오랜만에 야구 아닌 이야기.
2008/05/19 필력도 딸리고 다른 분들의 좋은 분석글도 많이 있으므로 [4]
2008/05/09 롯데 ...orz.. [2]
2008/05/06 야근과 함께 하는 야구 [2]
2008/04/29 월말 야근 중에 뇌입어 야구중계보는 재미 요걸몰랐네~ [7]
2008/04/15 일단락. [2]
2008/04/01 오늘은 일이 하기 너무 싫은 거다. 그래서. [4]
2008/03/20 만성피로야 가라~ [5]
2008/03/17 아침부터 무겁다. [4]
2008/03/14 사탕쪼꼬풍년-_- [6]
2008/03/14 화이트 데이 단상 [5]
2008/03/05 나 좀 짱인듯.푸하하 [7]
2008/03/03 업무푸념
2008/02/28 여성문답(?) [3]
2008/02/25 누가 저 좀.... [7]
2008/02/11 신입사원이 들어왔다. [4]
2008/01/30 굉장히 불안해졌다. [4]
2008/01/22 선택과 집중 [10]
2008/01/17 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어.
2008/01/15 ...밤길 조심합시다. [10]
2008/01/14 아직 뇌가 자고 있나봅니다.=.= [8]
2008/01/13 심란한 마음 [6]
2008/01/08 슬픈 일 [7]
2008/01/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 [5]
2008/01/07 여러가지 잡상 [2]
2007/12/31 아듀 2007 웰컴 2008 [11]
2007/12/25 이브솔로 파티 [7]
2007/12/23 My room [4]
2007/12/16 중독성도 강하고 약효도 확실하지만, 한꺼번에 과다복용을 할 수 없는 약. [6]
2007/12/11 하지말아야할 List [5]
2007/12/10 여자친구가 안생겨요 [8]
2007/12/07 혈액형별 화났을때의 반응 유형(펌) + 날 울린 단 한줄의 댓글 [8]
2007/11/27 절대로 이직한다. [14]
2007/11/21 こんなに近くで
2007/11/19 돈은 없는데 여행을 가고 싶네. [4]
2007/11/16 어제는 귀빠진 날 [15]
2007/11/12 역시나. [3]
2007/11/12 주말 보고 [3]
2007/11/09 우힛 이 고기는 내꺼야 [7]
2007/11/07 3년전의 나 [15]
2007/10/30 아이고 허리야.. [8]
2007/10/23 잠깐만 쉬어가야겠네
2007/10/19 워크샵다녀와요.다녀와서 미션할께요^ㅁ^.. [4]
2007/10/15 이자식아 [9]
2007/10/11 갑자기 또 급결심.
2007/10/09 회사건강검진결과..orz.. [8]
2007/09/30 주말 이틀 연속 출근! [3]
2007/09/21 오늘의 운세- 쓸데없이 바쁘다. [3]
2007/09/20 죽고싶따 [10]
2007/09/18 이놈의 충동적인 성격....어찌하나.. [5]
2007/09/17 포스팅 예정 [2]
2007/09/10 악!! 지름신강림 [10]
2007/09/05 머리 잘랐다!!! [15]
2007/08/30 고민이 많다. [2]
2007/08/27 당분간은 ... 시리즈2. [5]
2007/08/24 거친 5춘기를 보내고 있는 꺾인 20대 처자의 망언. [5]
2007/08/23 아.횽 지금 매우 화가 난다. [5]
2007/08/22 포스팅만 늘어가고, 알맹이는 비어가고. [3]
2007/08/14 오오 나에게도 효과가 있는가.. [2]


